신한카드, 600만 개인사업자 위한 CB사업 진출한다!

일요저널TV / 최희현 / 2019-07-19 10: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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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와 KCB가 600만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신용평가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신한카드는 16일,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과 김용봉 KCB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CB와 신용평가 사업의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신시장 개척 및 혁신 상품 개발을 위해 신용등급, 매출추정모형 등 차별된 모형의 상품을 출시합니다. 또 사업자 신용등급 정보의 판매와 유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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