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아름다움, 한⦁베 APHCA 비즈니스 미인대회 29일 개최

문화일반 / 김예슬 기자 / 2019-08-19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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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HCA 한⦁베 비즈니스 미인대회 개최
>APHCA 세계연맹과 TMI 방송의 합작

▲ 29일 개최되는 APHCA 한⦁베 비즈니스 미인대회

▶APHCA 한⦁베 비즈니스 미인대회 개최
APHCA(Asia Pacific Hairdresser & Cosmetologist Association, 아시아 태평양 미용연맹) 연맹이 “2019년 아파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미인대회”를 AW컨벤션센터 3층 크리스탈 홀에서 29일 개최한다. 본 행사는 29일(목)에14시부터 21시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베트남 APHCA 관계자 100여명이 한국을 방문하여 개최되는 행사이다. 또한, 미인대회 본행사가 끝난 후 17시30분부터 ‘한⦁베 우호증진을 위한 단합의 밤’이 있을 예정으로 많은 베트남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자리인만큼 베트남 진출 및 제품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사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미인대회 첫 순서로는 고유의상을 선보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한국 출전자는 고유의상 한복을, 베트남 출전자는 고유의상 아오자이를 입는다.
제2부는 한국⦁베트남 출전자 모두 야회복을 입고 출전한다. 야회복은 야회에 참석할 때 입는 서양식의 예복. 남자는 연미복, 여자는 이브닝드레스를 주로 입는다.
출전자격은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여성이 출전 신청할 수 있어 제약이 크지 않으며 본 대회에 출전한 모든 출연자들은 왕관 및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받는다. 챔피언과 1,2,3등은 왕관 및 트로피,상장 그리고 부상을 수여받는데 이들에게는 9월 19일 개최되는 ‘베트남 본선 미인대회 출전권’ 혹은 국제심사위원 자격권이 부여된다. 이때 챔피언에게는 왕복항공권, 1,2,3등에게는 편도항공권을 증정한다. 단, 챔피언과 1,2,3등은 럭키카드 심사로 결정한다.
APHCA 세계연맹 강응수 총재는 “APHCA는 자연 및 환경보호를 통한 지구미래수호자 역할운동과 각종의 문화예술 사업을 통한 세계적 조직 활성화 및 불우 문화예술인을 위한 장학사업, 자연과학과 문화예술을 주축으로 한 유비쿼터스 사업과 방송 및 언론매체 운영을 통한 전산 인프라 구축사업, 드리마제작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 정직한 세상만들기 사단법인 설립 등 여러분들의 마음에 스며드는 살아 숨 쉬는 아시아태평양 세계미용예술연맹의 미래로 세계 각 가맹국회원들과 더불어 엮어가겠으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여 새롭게 변화하는 APHCA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APHCA 세계연맹 접수처인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30 코오롱 빌란트 제1차 1412호 대표전화 010-5229-5996에서 알아볼 수 있다.

▶APHCA 세계연맹과 TMI 방송의 합작

▲ 제1회 비즈니스 미인대회 수상자들

아시아 태평양 미용 예술연맹(ASIA Pacific Hairdresser&Cosmetologist Association)는 1955년 아시아, 태평양 미용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과 필리핀, 홍콩, 대만, 일본, 태국, 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 미용예술인들이 앞장서 세계평화와 환경보호 및 불우어린이 돕기 운동 등, 각종의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미용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세계연맹단체다.
APHCA 세계연맹은 지난 달 27일 APHCA(Asia Pacific Hairdresser & Cosmetologist Association, 아시아 태평양 미용연맹) 연맹이 베트남과 함께하는 ‘특별 연수교육 및 제1회 APHCA 한⦁베 비즈니스 미인대회’를 개최했다. 27일 개최된 미인대회에는 TMI 방송국 엄지희(아나운서 1부장)아나운서와 김예슬(아나운서 3부장) 아나운서가 초청되었으며, 엄지희 아나운서는 방송인으로서 최초로 모범 미용 방송인 상을 수상했다.

 

▲ TMI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수상자 인터뷰를 진행중인 모습
 다음 날인 28일에는 제1회 한⦁베 비즈니스 미인대회 수상자들과 APHCA 베트남 회장, APHCA 세계연맹 총재 등 관계자 30여명이 TMI 방송국을 방문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는 엄지희, 김예슬 아나운서가 함께했으며, 특히 APHCA 베트남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베트남 시장의 미래와 발전에 한국이 함께했으면 좋겠다. 이번 행사와 같은 좋은 기회가 앞으로 많아지길 소망하며 함께 하나 될 수 있어 기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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