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청춘마루⌟도시 재생의 언어를 담아 건축 문화적 가치를 확장하다

일요저널TV / 이경연 기자 / 2019-08-16 11: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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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이경연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 발표된『KB청춘마루』가 ‘2019년 서울시 건축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37회를 맞이한 ‘서울시 건축상’은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한 우수한 건축물과 공간환경을 장려하기 위한 상입니다. 『KB청춘마루』는 지난해 ‘2018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수상을 통해 우수한 건축물로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홍대 앞의 노랑계단으로 유명한 『KB청춘마루』는 ‘도시와 사람을 연결하는 사회적,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을 뿐 아니라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교수진과 함께 기존 은행 건물에 과감한 디자인을 선보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청춘마루』는 독특한 계단형 외관에 청춘 문화와 지역의 활력이 더해져 더욱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며, “앞으로도 좋은 건축문화와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하여 청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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