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손자회사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반기 당기순이익 최초 100억 원 돌파

일요저널TV / 최보미 기자 / 2019-08-16 1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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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최보미 기자]

프놈펜상업은행의 반기 당기순이익이 최초로 1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차별화된 디지털 기술력을 앞세워 캄보디아 현지 모바일 채널을 개발하고, 기업금융 인터넷 뱅킹을 선보이는 등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고도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캄보디아 중앙은행의 이자율 상한제한과 업권 내 경쟁과다로 소매금융 성장폭이 둔화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객 네트워크 확대와 디지털서비스 강화를 통해 당기순이익 100억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기존 영업망을 발판삼아 보다 다양한 채널을 구축 및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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