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대한한의원 선재광 박사 '당뇨의 진실'(10부)...통념 도전 ‘보조식품, 한방요법’ 효과 괄목

의료/건강 / 소정현 / 2019-03-09 15:10:26
  • 카카오톡 보내기
식이 요법은 당뇨치료에 경이적 효과를 수반한다.

▲ 대한한의원 선재광박사


다리에 괴사를 앓고 있었는데 ‘항생제 듣지 않아’
‘설탕요법, 중금속배출 EDTA 킬레이션’ 주목끌어

보조제 알파리포산 손상된 신경세포 재생 경이적
‘전통식물, 한방약제, 민간요법’ 역시 호전 이끌어


● 알파리포산(alphalipoic acid)! 영양소는 건강식품 샵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데! 당뇨의 신경세포 재생에 단기간에 괄목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수많은 연구로 밝혀냈는데?

▼ 많은 당뇨 환자들이 알파 리포산을 복용하기 시작하여 많은 효과가 보고 있고 실제로 먹는 사람이나 처방한 사람이나 효과가 너무 빨라서 놀라고 있다.

 


▲ 많은 당뇨 환자들이 알파 리포산을 복용하기 시작하여 효과가 너무 빨라서 놀라고 있다.


당뇨 자연 치료의 전문가인 시나트라 박사의 임상 사례를 소개하면 “치료소에 방문한 벨로미의 상태는 매우 심각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호소했습니다. 내 양손은 바늘로 찌르는 자극에도 감각이 없습니다. 또한 무릎 조금 위부터 발바닥까지 거의 감각이 없습니다. 다시는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신경 전문의는 치료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시나트라 박사는 그에게 알파리포산을 먹도록 권했다. "제가 신경전문의를 다시 만났을 때 그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처럼 신경 손상을 입은 사람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처음 보았다고 하더군요." 그의 주치의는 너무나 놀라서 그 후 다른 환자들에게 ‘알파리포산’을 주기 시작했다고 고백합니다.

샬렌버그 박사의 당뇨병에 관한 명저 ‘제2형 당뇨병의 획기적 치료법’에는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당뇨병 환자를 위해 개발한 한약을 활용한 요법부터 다양한 자연 요법이 나옵니다.


▲ 시나트라 박사는 환자에게 알파리포산을 먹도록 권했다. “신경 손상을 입은 사람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처음 보았다”는 고백담이다.


● ‘죽음에 이르게 하는 당뇨병의 7가지 거짓말’ 저자인 휘태거 박사의 당료 치료의 호전과 관련 설탕요법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덧붙여 당뇨병 호전을 촉진하는 중금속 배출 요법인 EDTA 킬레이션 병행 치료법을 언급하여 달라.

▼ 미국에서는 매년 8만6천명이 당뇨 합병증으로 발가락이나 발 다리를 절단하여 잃는다. 이 숫자는 20년간 두 배로 증가했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줄리안 휘태커 박사는 ”기존의 의사들이 무시하는 자연요법을 잘 활용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환자가 발가락이나 다리를 절단하는 일 없이 걸을 수 있다.“고 말한다.

 
▲ 휘태커 박사가 설탕 요법으로 다리를 구한 사례를 소개한다.


먼저, 교사인 JJ는 당뇨 합병증으로 조직 괴사를 앓고 있었으며 항생제도 듣지 않는 상황이었다. 그는 병원 침대에 누워서 다리 절단수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술 5시간 전에 어떤 사람으로부터 휘태커 박사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의사의 만류를 뿌리치고 휘태커 박사의 치료소를 찾아갔다.

J.J의 다리는 이미 시커멓게 곪아 있었다. 휘태거 박사는 당뇨를 앓고 있는 다른 모든 환자를 치료할 때처럼 그에게 치료 효과가 있는 식이요법과 영양분을 공급했다.

휘태커 박사는 J.J의 다리 궤양을 설탕 요법으로 치료하기 시작했다. 믿기지 않겠지만 백설탕이 강력한 항생제보다 더 효과적일 때가 많다. 약은 MRSA(항생제가 거의 듣지 않는 병균)에는 효과가 없지만 설탕은 박테리아가 살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휘태커 박사가 J.J를 치료한 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거즈에 바셀린을 발라서 상처 부위에 붙인 다음 그 위에 설탕을 바르는데, 그 두께가 약 1센티미터 정도 되게 한다.
▼ 그 다음 소독된 거즈로 감싸고 떨어지지 않도록 밴드로 고정시킨다. 2일마다 전부 떼어 낸 후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다시 설탕 붕대 치료를 반복한다.
▼ 몸속에 쌓여 있는 나쁜 중금속(수은, 납, 비소)을 빼내기 위해 EDTA 킬레이션 치료법을 사용한다.

휘태커 박사가 2008년 7월에 ‘헬스& 힐링’을 통해 발표한 당뇨 합병증에 관한 임상 사례를 당뇨 합병증을 앓고 있는 많은 분들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휘태커 박사가 자주 활용하는 ‘EDTA 킬레이선 요법’은 중금속을 배출하는 요법이다.


휘태커 박사가 자주 활용하는 ‘EDTA 킬레이선 요법’은 중금속을 배출하는 요법인데 혈관 주사를 통해 혈액 순환을 시키고 동맥을 건강하게 만들며 몸속의 중금속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현재로서는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 제거에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휘태커 박사에게 치료를 받은 교사 J.J는 이렇게 말한다. "처음에 제 다리는 거의 검은색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핑크빛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일 후 궤양이 나았고, 괴저도 없어졌습니다. 저는 교사직과 소프트볼 코치에 행복한 마음으로 복귀했습니다. 저는 가끔 저의 다리를 절단해야 된다고 한 의사에게 카드라고 보내고 싶어요. 아직도 제 다리가 건재하다고 말입니다."

치료를 시작한 후 몇 주 후 정상적인 색깔을 회복했고, 궤양이 완전히 나았다. 혈당도 정상을 되찾아가면서 체중도 68킬로그램으로 줄었다. 그는 결국 다리 절단도 피하고 건강을 회복해 하루에 수 마일씩 걸으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 양심적 의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미국 당뇨 정보네트워크에 의하면, 의사들이 하는 거짓말이 ‘당뇨병은 분명 혈당치를 내리는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악화된다.’는 기존 통념에 대치되는 논점들을 총괄하여 달라.


▲ 사실 당뇨병는 약과 가공식품이 주요 원인이다.


▼ 양심적인 의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미국 당뇨 정보 네트워크’에서 많이 논란이 되었든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왼쪽의 내용은 거짓이고, 오른쪽은 진실이라고 주장한다.

△ 당뇨병은 원인을 모른다.-> 사실은 약과 가공식품이 주요 원인이다.
△ 당뇨병은 유전이라 치료가 불가능하다. ->유전적인 소인도 맞지만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자연치유요법으로 치유가 가능하다.
△ 당뇨병은 환자 스스로가 불러온 질병이다. ->당뇨병은 체질적, 유전적, 환경적 영향으로 환자 스스로가 몸을 지키기 위해 당을 올리는 경우도 많다.
△ 당뇨병은 치료 방법이 없다. ->당뇨병은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면서 약과 가공식품을 중단하고 자연 치유하면 쉽게 치유될 수 있다
△ 당뇨병은 약으로 관리해야 한다.-> 당뇨병은 약으로 관리하면 고혈압, 심장병, 신장병, 뇌졸중, 실명, 각종 암으로 이어져 병원에 의지하면서 살아야 한다. 차라리 아무 치료도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 당뇨에 좋은 보조식품과 한약 및 민간요법으로 애용되는 식물에 대해 총괄하여 달라.

계피는 혈당과 중성지방을 낮춘다. 하루 1그램을 섭취하면 정상 혈당을 유지시킨다는 보고가 나왔다. 계피에는 MHCP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것은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인슐린 예민성을 높여준다.


▲ 계피는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인슐린 예민성을 높여준다.


복용 방법은 계피를 가루로 만들어 샐러드나 음식에 넣어 먹거나 물에 넣고 중간 불에 끊인 후 가라앉은 부분은 버리고 윗부분만 따라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수시로 먹는다.

비터멜론 즉, 여주는 연초록색의 긴 오이 같이 생긴 박과의 식물로 맛이 매우 쓰다. 말려서 차로 마시거나 신선한 것을 구해서 썰어서 기름에 볶아 먹기도 한다.

천년초 식초, 사과 식초는 식전에 1숟가락씩 먹는다. 탄수화물을 소화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녹차 추출물은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식품의 하나이니 당뇨에 좋다.


▲ 녹차 추출물은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식품의 하나이니 당뇨에 좋다.

한약도 각 체질이나 증상에 맞게 처방한다. 당뇨에 좋은 한약으로는 기가 약하거나 몸이 냉한 경우는 황귀나 인삼(홍삼), 진액이 부족하여 오는 경우는 산약(마), 열이 많은 경우의 당뇨는 ‘천화분’(한울타리 뿌리)이 좋다.

독소를 제거하고 기를 보강하는 데에는 백강잠(탄저병에 걸려 죽은 누에 안에 실크가 들어 있고 중풍, 뇌질환, 당뇨)이 좋다. 다량의 수분 섭취가 필요한 경우에는 갈근(칡)을 좋고, 당뇨 수치를 조절하는 데에는 주목 나무, 압척초(달개비)를 따로 달여서 차로 먹거나 이 두 가지를 같이 달여 먹어도 좋다.

요산을 없애고 혈을 정화하는데 창이자(도꼬마리) 잎을 말려서 살짝 볶아서 차로 만들어 상복하면 좋다. 돼지 감자는 하초 신. 방광. 대. 소장에 작용하여 생으로 마처럼 먹거나 말려서 차로 먹어도 좋다. 희고 붉은 색을 뛴 것이 상품이다.

보리 싹을 말려서 차로 마시거나 환으로 만들어 복용하면 당뇨에 아주 좋다. 현미, 좁쌀, 녹두, 팥도 증상에 맞게 활용하면 당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많이 된다.[일요주간 = 소정현기자]

[ⓒ 일요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