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명예 아나운서 1호 임주헌 변호사가 진행하는 명리로스쿨!

사회일반 / 임지효 기자 / 2019-08-19 16:28:06
  • 카카오톡 보내기

TMI방송의 새로운 법률정보 프로그램! 법핚과 명리학의 만남! 명리로스쿨! 명리로스쿨은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사건을 소개하고 그 사건과 관련된 법률적 쟁점과 법률상식을 짚어본다. 그리고 여기에 사건이슈의 중심인물의 사주풀이를 함으로써 명리학을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법률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법률상담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사건의 핵심 인물의 사주풀이를 통한 명리학 지식까지 얻어갈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

지난 2회 방송에서는 전 김포시의회 의장 유승현씨의 아내 폭행치사 및 살해 혐의에 관한 사건과정을 소개하고 법률적 쟁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그리고 임변호사의 사주풀이 코너에서는 전 김포시의 의장 유승현씨의 사주풀이를 통해 사건과 현재의 상황이 전체 운세와 얼마나 맞아 떨어지는지 사주풀이의 재미도 함께 느낄수 있다. 본 방송은 TMI방송 임지효 아나운서와 이하영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였으며 KT 올레TV 802번과 유튜브 TMI 공식채널 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임주헌 변호사 소개

명리로스쿨을 담당하고 있는 임주헌 변호사는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로 법조계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계시며 TMI 방송 명예 아나운서로 위촉되기도 하였다.

임주헌 변호사는 대학시절부터 명리학을 접한뒤 틈틈이 공부하기 시작했고 졸업후 남들이 부러워 하던 좋은 직장을 다니다 어느날 갑자기 내가 왜 이렇게 살지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고 불현 듯 찾아왔다고 한다. 당시 사주 대운이 물질계 세계에서 정신계의 세계로 대 전환 되는 시기를 맞은 것이다. 이러한 운의 격변기에 그는 직장을 그만두게 된다. 회사에 사표를 쓰고 평생에 없던 공부를 시작해 그것도 당시 가장 어렵다는 사법시험에 도전한 것이다. 임변호사는 상학을 전공 했고 법학은 교양 과목으로도 배우지 않았지만 당시 그에게 운명이라는 짐은 법학을 공부하라는 것이였다. 고시 공부를 하면서 당시 저자는 다시 명리학 책을 꺼내 들었고 왜 내가 이런 운명의 길을 가는 가를 알고 싶어 명리학에 틈틈히 매진하였다고 한다. 시험낙방과 시련 속에 결국 사법시험에 합격을 하였지만 그의 사주의 대운이 관을 배제하는 상관운으로 흘러 공직으로는 가지않고 바로 변호사를 개업하였다.

이후에도 명리학에 끈임없이 매진하여 현재는 많은 사람들의 법률상담과 함께 사주풀이를 통한 문제의 방향점과 명리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법률적 상식과 명리학적 지식을 함께 전달하는 임변호사의 명리로스쿨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 일요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