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계약조건 상 이익배분 불리···최저생계비 조차 못벌어”

포토뉴스 / 이 원 / 2013-05-30 0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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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불공정거래행위 실태조사 결과보고 기자회견'
▲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편의점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불공정거래행위 실태조사 결과보고 기자회견’에서 방경수 전국편의점가맹점주협의회장이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Newsis

▲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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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이 원 기자]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편의점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불공정거래행위 실태조사 결과보고 기자회견’에서 전국편의점가맹점주협의회 방경수 회장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이날 방경수 회장은 불공정 행위보다 더 심각한 것은 계약조건 상 본사와 가맹점주 간 이익배분의 불합리성을 토로하며 “최저생계비 조차 벌지 못하는 점주들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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